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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지프 오너들을 대상으로 숙박, 공연, 체험 행사와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별누리전망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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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19년 대형산불로 소실된 송림과 자연을 기억하고 보전하는 캠페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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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관계자와 관광객 등 1천500여 명의 참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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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라이빙 스쿨 운영을 위해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망상2·3지구 개발사업 시행자가 부지를 지원했으며, 망상상가번영회와 망상동 주민들도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16일 "이번 행사를 통해 망상해변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알리고 비수기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문 유도를 위해 글로벌 홍보에도 매진하겠다"고 밀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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