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부지 내에 건립되는 산악 익스트림센터는 젊은 층의 등반문화 확산과 산악 레포츠 활동 인구 증가에 따라 건강한 산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Advertisement
울주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0%를 국비로 조달한다.
Advertisement
체험 시설로는 먼저 영남권 최대 규모로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카트 레이싱'을 만들 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 코스 길이가 총 200m 달하는 전국 최대 연장의 '동력형 짚코스터'를 설치하며, 영남권 최대 높이·최다 코스의 '테마 클라이밍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울주군은 건축기획과 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공공건축 심의를 완료했다.
내년 1월 중앙투자심사 후 사업비를 편성해 내년 6월 건축공모 및 설계를 발주할 계획이다.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 목표다.
울주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확정한다.
이 군수는 "산악 익스트림센터는 울주군의 산악관광 거점시설로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와 연계 운영 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울주가 대한민국 산악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