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이 학부모 모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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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백지영은 "내 친구들이자 하임이 친구 엄마들…"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백지영은 "난 참 복이 많다~"라며 학부모로 만났지만 어느새 진짜 친구가 된 인연에 대해 감사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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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하는 엄마들끼리 돕자는 말이 그냥 말로 끝나지 않고 정말 진심으로 서로의 시간을 조정하고 기꺼이 달려와서 아이들을 돌보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걸 배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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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에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새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그래 맞아'는 H.O.T. 출신 강타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는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히트작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맡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나나와 채종석이 연인 역할로 열연을 펼쳤는데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남을 시작해 실제 연인 사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져 더욱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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