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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마틴 앨런 브렌트포드 전 감독은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을 현금화할 수 있지만, 그의 가치는 1000만~1500만파운드에 불과할 것"이라며 "32세의 손흥민은 이번 시즌까지 14번이나 교체되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서 그의 중요성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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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고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예전과 같은 에너지와 속도를 얻지 못했고 당연히 그렇게 되면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
앨런은 "여름이 되면 손흥민은 훌륭한 커리어를 쌓은 후 토트넘이 이적을 고려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클럽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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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트넘이 1000만~1500만파운드만 가져올 수 있든, 아니면 매각을 통해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든 손흥민의 여름 이적은 충격적이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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