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최민환은 13일 율희와 이혼하게 된 이유는 자신의 업소 출입이 아니라 하루에 18~20시간씩 낮잠을 자고 밤에 나가 놀다 새벽에 귀가하며 육아에 소홀했던 율희의 생활 패턴과 잦은 가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또 가사소송법 위반으로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사소송법 제10조에 따르면 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대해서는 성명 연령 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 잡지,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Advertisement
율희는 지난해 최민환을 상대로 위자료 1억원, 재산분할 10억원, 월 500만원의 양육비 등을 요구하는 조정신청을 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