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5년 새해 첫 지역 임장은 '충주의 아들' 박성웅이 배우 이수경과 양세형을 데리고 임장 투어에 나선다. 세 사람은 가장 먼저 충주시 지현동으로 향한다. 박성웅은 "이곳 지현동에서 제가 태어나서 10살 때까지 살았다. 근처에 제 친구가 운영하는 재즈카페가 있는데, 그 카페가 유명해지면서 재즈길이 생겨났다."고 소개한다.
Advertisement
박성웅이 "근처에 어린 시절을 보낸 집이 있다. 20여 년 전에 와 본 적이 있다."고 밝히자, 세 사람은 내친김에 박성웅 생가 찾기에 나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바뀌어버린 동네 모습에 박성웅은 크게 당황해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당구장에 도착한 양세형은 "아버지가 도배하시다가 당구장을 여시는 게 소원이셨다. 그래서 제가 열심히 번 돈으로 당구장을 차려드렸다"라고 고백한다.
Advertisement
또 인근에 위치한 초등학교 모교를 찾은 박성웅은 옛 모습 그대로인 모교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는 "여기가 제가 졸업한 남한강초등학교이다. 학교 다닐 때, 배구선수였는데 학교 체육관에서 하루종일 운동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한다.
박성웅은 이수경, 양세형에게 자신의 40년 단골 중국집으로 안내한다. 그는 "충청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울짜장'이 있다. 나의 소울 푸드이다."라고 소개하며, 자신만의 먹스킬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 박성웅은 울짜장의 인서트 컷을 촬영 중인 제작진에게 "좀 더 맛있게 찍어봐라~"라고 말한 뒤, 울짜장을 직접 비비는 등 촬영 보조에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미식 임장을 마친 세 사람은 충주시 봉방동에 위치한 대형 여관 매물을 소개한다. 25년째 운영 중인 여관으로 방이 무려 33개나 있다고 한다. 내부를 살펴보던 세 사람은 즉석에서 범죄 액션 누아르 콩트를 선보인다. 박성웅이 예능 콩트에서 역대급 고퀄리티 연기를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