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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이번 설 연휴 극장가에 두 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배우 신현준과 고 김수미를 위해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귀신경찰'에 특별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신현준은 "정준호에게 시나리오를 주기 전에 '캐릭터의 비중이 크다'면서 특별출연을 부탁했다. 예전에 내가 정준호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 있었는데, 3주 정도 출연했다. 그 이후 정준호가 된통 당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게 됐다"고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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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귀신경찰'은 지난해 10월 25일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난 고 김수미의 유작이기도 하다. 정준호는 "고 최진실 선배의 유작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함께했고, 이번엔 특별출연이긴 하지만 김수미 선생님의 유작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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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개봉하는 '히트맨2'는 지난 2020년 설 연휴 24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해 흥행 톱4에 오른 '히트맨'의 후속작이다.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전편에 이어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준호는 국정원 국장 덕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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