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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이 관리 중이라고 밝힌 '연축성 발성장애'는 발성기관인 후두 근육의 수축이나 긴장으로 목소리가 끊어지고 떨리거나 막히는 것이다. 목소리가 떨리거나 불안정하게 들리는 경우, 말을 하기가 힘들거나 목소리가 약해지는 경우, 말하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음절이나 단어를 건너뛰는 경우, 목소리가 쉽게 피로해지거나 성대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말 하는 도중에 멈추는 경우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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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단순한 목소리 떨림으로 생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이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또한 목에 과도하게 힘을 줘 말하는 것, 흡연과 음주 모두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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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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