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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맨유는 아스널 유망주 에이든 헤븐을 맨체스터로 데려올 기회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있다. 헤븐은 아스널 유소년팀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 중 한 명이다. 하지만 헤븐의 계약은 다가오는 여름에 만료되며, 아스널의 연장 제안에도 선수는 이적 가능성이 커졌다. 헤븐은 이미 프랑푸르트와 바르셀로나로부터도 제안을 받았다. 다만 맨유가 선두이며, 맨유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 등장한 모습도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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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의 수비 유망주인 헤븐은 엄청난 성장세와 함께 어린 나이에도 U-21(21세 이하) 팀에서 돋보였다.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아스널 1군에서 모습을 보였고, 올 시즌에는 에단 은와네리,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와 함께 프리시즌을 시작으로 꾸준히 1군 선수단과 동행했다. 지난 리그컵 16강에서는 아스널 1군 데뷔까지 성공했다. 다만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이적 가능성이 점점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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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후 U-23(23세 이하) 팀에서도 32골을 몰아 넣으며 기세를 올린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그를 품기 위해 노력한다고 알려졌음에도 아스널과의 프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맨유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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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마틴에 이어 헤븐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는다면 아스널 팬들의 분노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헤븐은 올 시즌 꾸준히 아스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아스널에서도 공을 들였지만, 맨유의 유혹으로 이적에 더 마음이 기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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