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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과 정지선이 찾은 곳은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타워. 그런데 입구부터 정지선 셰프를 향한 각별한 환영에 모두 깜짝 놀란다고. 입구부터 모두가 핸드폰을 꺼내 들고 정지선 셰프를 촬영하는가 하면, 총괄 셰프가 직접 나와 각별히 안내해 김숙을 놀라게 한다. 특히 직원들이 스타 방송인인 김숙은 알아보지 못한 채 "정지선 셰프를 알고 있다. 방송을 봤다. 기다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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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타이베이 근처 주택 가격이 한 층에 774억이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관리비도 못 내겠다"며 손사래를 친다. 그러나 김숙이 "내가 사려고요"라고 당차게 밝혀 김숙 재벌설에 불을 지핀다. 더욱이 부사장이 김숙에게 "저도 데리고 살면 안 될까요?"라며 즉석 프러포즈를 펼쳐 뜻밖에 타이베이 러브라인이 발생될 조짐을 알린다. 과연, 김숙 재벌설의 실체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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