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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원은 게임에 이긴 소원으로 10분 야자타임을 원했고 박소현은 쿨하게 이를 수락했다. 그렇게 말을 놓으며 더 친근해진 두 사람. 강석원은 "서로 친구처럼 대화하다 보면 나이 차이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지 않을 거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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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맞선 두 번의 애프터 끝 최종선택만 앞둔 박소현. 박소현은 "너무 고민되긴 한다. 오늘 만남을 가지고 제 마음을 잘 들여다보니까 제가 가장 마음이 가는 사람은. 다른 두 분도 너무 좋은 분들이었지만 윤구 씨한테 가장 마음이 갔던 거 같다"며 김윤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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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소현은 10살 어린 김윤구의 나이를 듣고 깊이 고민에 빠졌던 바. 박소현은 "너무 좋은 분인데 오해가 있을까봐 걱정스럽긴 한다"며 눈물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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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소현은 "연애를 오래 쉬었던 사람은 그런 걸 잘 모른다. 저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정의하기 어렵긴 한데 열린 마음으로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폭넓게 생각해보려 한다"며 "이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한 발짝 나아가기로 했다"고 김윤구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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