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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은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미카엘 프레이, 2선은 고키 사이토, 일리아스 체어, 키어런 모건, 폴 스미스가 구축했다. 3선은 샘 필드가 출격했다. 포백은 켄니스 팔, 로니 에드워즈, 스티브 쿡, 지미 더니가 자리했다. 골문은 폴 나르디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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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내가 한국에서 처음 프로에 데뷔했을 때 프로 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갈망으로 가득했다"며 "지금 영국으로 왔고, 여전히 성공에 배고프다"고 했다. 이어 "QPR에 합류한 것은 큰 기쁨이고 팀의 승리와 팬들의 행복을 위해 매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언제든 뛸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앞서 양민혁은 1월이 된 후 토트넘 선수단 등록과 더불어 18번의 등번호를 받고 1군 선수단에 포함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다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당장 기용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뉴캐슬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양민혁 기용은) 특별한 계획이 아직 없다. 단지 적응이 최우선이다"라며 "지금까지 EPL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뛰었다. 매우 젊은 선수이기에 이곳에 적응 할 시간을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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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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