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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전반 34분 코디 학포, 후반 6분 모하메드 살라, 후반 30분 도미닉 소보슬러이에 연속골을 허용해 팀이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상대 박스 좌측에서 골문 상단을 노리고 찬 슛이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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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스탠다드는 손흥민에게 4점을 매기며 '(리버풀 풀백)코너 브래들리를 상대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분전했지만, 0-3으로 뒤진 상황에서 맞이한 가장 좋은 찬스에 골대를 맞혔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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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론 손흥민이 측면에 고립되어 별다른 모습을 보였고, 센터백 단소만이 유일하게 반짝였다는 평가였다.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디펜딩 챔프 리버풀은 3월17일 웸블리에서 아스널을 꺾고 결승에 선착한 뉴캐슬과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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