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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콩콩밥밥'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5%, 최고 4.6%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4.0%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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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저녁에는 사우뿐만 아니라 세븐틴의 호시와 민규도 방문해 만족스러운 식사를 이어갔다. 그간 미각의 복지를 책임졌던 구내식당 영업 종료 소식을 들은 사우들은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아쉬운 것 같아", "최후의 만찬이야", "진짜 아쉬울 것 같아"라며 섭섭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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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콩콩밥밥'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 찐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이광수와 도경수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절친 이광수와 도경수는 각각 구내식당의 사장과 본부장으로 티격태격하며 유쾌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동시에 재치있는 메뉴명과 레시피를 직접 개발하는 열정까지 드러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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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내식당에 큰 도움을 주었던 알바생 이영지, 기강을 제대로 잡았던 감사 김우빈, 구내식당 깜짝 손님 세븐틴 호시, 우지, 민규 등 깜짝 손님들의 활약으로 웃음과 따뜻함을 선사했다. 특히 세븐틴 호시는 두 번이나 '콩콩밥밥'을 찾기도. 나영석 PD는 "슬슬 얘는 돈 받아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잦은 방문에 대한 언급인 것. 시청자들은 호시의 방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기도 했다. 재미로 방문했다가 알바생으로 자리를 잡았던 이영지의 노력이나 기강을 제대로 잡았던 감사 김우빈과는 달리 호시는 노동 없는 식사를 하는 것 아니냐는 불편한 시각이 있던 것. 그러나 일각에서는 "재미를 위한 것인데 어떠냐"는 의견이 이어졌다.
이광수와 도경수의 유쾌한 에너지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지난 6일 방송을 끝으로 매듭을 지었다. 이러한 여정들은 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풀버전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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