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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탑 역시 자신의 SNS 계정 소개글에 최승현이라는 이름 앞에 'TOP'을 추가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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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탑은 "멤버들이 정말 잘 되기를 평생 응원하는 마음 뿐이다. 저라는 사람이 저지른 과오를 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는 생각이 더 크다. 그 생각이 단 한번도 변한 적 없다"고 멤버들에게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하지만 빅뱅 재합류에 대한 질문에는 "제가 저지른 실수가 워낙 크다"며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지만 염치가 없다. 돌아가기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단호하게 말한 바. 그러나 이후 탑의 재합류설이 불거지면서 빅뱅 활동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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