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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미러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구단은 케인의 계약 해지 조항 세부내용이 공개된 이후 영입 방침에 관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들썩였던 케인의 '영국 컴백가능성'에 대해 맨유가 내린 최종 결론은 '영입하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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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케인은 스스로 EPL조기 복귀설을 차단했다. 그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하다"며 현재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마디로 맨유는 내년 여름 이적시장 또는 2027년 이후 시장에 풀리는 케인을 너무 비싼데다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영입대상에서 제외한 것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큰 경쟁자가 사라진 셈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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