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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반려견 목욕탕 업으로 업종을 변경한 출연자의 사연을 방송하면서 그 계기가 됐던 사건으로 '식용견인줄 알았는데 납치된 반려견이었다'는 일명 '구포 오선이 납치 사건'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납치된 반려견 주인이 그때 사건으로 아직까지도 심적 고통을 받고 있다고 알려와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해당 반려견의 주인분께 유감을 표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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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17년 집 잃은 반려견 오선이를 훔친 사람으로부터 4만원을 받고 오선이를 도살했다. 당시 오선이는 빨간색 목줄을 하고 있어 반려견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었지만 A씨는 보호자를 찾지 않고 오선이를 도살해 개소주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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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물자유연대는 '동물은 훌륭하다' 측에 공식 항의하고 정정 방송을 요구했으며, 관련 성명도 발표했다. 시청자들도 '식육 개장사를 해온 동물학대범을 미화해 가게를 홍보해줬다'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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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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