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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이번 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갈라타사라이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23경기에서 17골과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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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야기즈 사분코글루 기자는 "맨유와 프랑스 리그1의 PSG 모두 오시멘에게 구두 계약 제안을 했다"며 "두 클럽 모두 7500만유로(1130억원)의 방출 조항을 발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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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코글루는 "두 클럽 모두 나폴리의 방출 조항을 충족할 의사가 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갈라타사라이가 경쟁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여름 이적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PSG는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출중한 어시스트 능력을 갖고 있는 이강인과 발기술과 헤더 능력 모두 겸비한 오시멘은 최고의 호흡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오시멘은 이후 부진과 더불어 감독과의 불화설까지 터지면서 임대를 추진했다. 새로 부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며 갈라타사라이로 임대를 떠났다. 팀을 떠난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튀르키예 무대 최고의 공격수로 곧바로 올라서면서 절정의 폼을 보이고 있다.
앞서 언급한 맨유와 PSG뿐 아니라 아스톤빌라, 유벤투스, 첼시 등이 오시멘의 영입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지난 15일 "맨유와 첼시가 오시멘을 영입 후보로 고려 중"이라며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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