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타 크루즈는 파라과이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잘생긴 외모에 엄청난 실력을 갖춘 공격수였다. 파라과이 대표팀 역대 최다득점도 그의 몫이다. 비록 잦은 부상으로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당대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불렸다.
Advertisement
그가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는 하나다. 산타 크루즈는 과거 독일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2016년 귀국하기 전까지 파라과이의 많은 소년들이 나를 우상으로 여겼다. 내가 유럽에서 활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내가 뛰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은 없었다. 나는 이를 바꾸고 싶었다. 또, 아들에게 아빠가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산타 크루즈를 이끄는 힘은 역시 축구다. 그는 은퇴를 여러차례 고민했지만, 결국 축구에 대한 강한 애정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