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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어날 때부터 튼실한 '빵벅지'를 자랑했던 20개월 정우가 아빠 김준호와 키즈 체육 센터에서 남다른 운동 신경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는 인생 처음으로 물구나무서기에 도전, 한 번에 꼿꼿하게 일자 서기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철봉 매달리기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정우는 인생 22개월 차 체육 센터들의 선배들 사이에서 무려 14초를 버텨 최종 우승을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우는 대근육 순환 운동에서 자신의 키만 한 가파른 경사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기어오르기에 성공하며 아빠 김준호의 국가대표 DNA를 물려받은 끈기와 운동신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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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우의 소원대로 은우의 최애캐인 까투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은우는 까투리를 향해 "보고 싶었어요"라며 수줍게 인사했고, 최애 과일인 딸기도 선뜻 건네며 성덕에 등극했다. 은우는 까투리에게 "옷 입었는데 어떻게 띵동 했어?", "까투리 집은 어떻게 생겼어?"라며 호기심 가득한 폭풍 질문 세례로 귀여움을 안겼다. 특히 은우는 "아빠랑 매일 노는 게 좋아"라며 까투리 앞에서 속 마음을 비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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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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