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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안우진(키움)이 나온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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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2022시즌 KBO리그에서 30경기 196이닝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고도 2023 WBC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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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는 다르다. 메이저리그가 주관하는 대회이며 대표팀 구성을 KBO가 한다. 대한체육회 징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2023년 WBC 대표팀을 뽑을 때에도 안우진이 빠진 이유는 '여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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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안우진은 9월 복귀로 안다. 지금 이야기할 부분이 아니다. 공감대가 먼저 형성돼야 한다. 구단 선수단 언론은 물론 팬들까지 모든 부분을 포함해서 공감대가 이루어진 다음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류지현 감독은 2026 WBC 대표팀은 오직 실력과 대회 직전 컨디션을 위주로 뽑겠다고 밝혔다. 안우진이 몸 상태만 된다면 데리고 가고 싶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과연 야구팬들은 '한일전 선발투수 안우진'을 보고 싶을까?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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