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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감독은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변화를 줄 수밖에 없었다. 다요 우파메카노가 원정에는 동행했지만 부상으로 출전은 불가능했다. 이에 김민재는 이번에도 쉴 수가 없었다. 에릭 다이어가 김민재의 파트너로 나섰으며 이토 히로키와 콘라드 라이머가 좌우에 위치했다. 중원에는 조슈아 키미히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자리했다. 2선에는 마이클 올리세와 자말 무시알라 그리고 르로이 사네,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벤치에서 출발하자 토마스 뮐러가 기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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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바이에른의 공격이 드디어 터졌다. 전반 추가시간 2분 김민재의 패스부터 공격이 시작됐다. 김민재가 올리세한테 패스를 보냈고, 고레츠카가 넘겨 받아서 무시알라에게 보냈다. 무시알라가 사네에게 찔러줬다. 사네가 중앙으로 연결한 걸 올리세가 달려들면서 마무리했다. 전반전 고전했던 바이에른이다.
김민재도 공격에 가세했다. 후반 10분 코너킥에서 김민재가 높이 뛰어올라 머리를 맞췄지만 골키퍼의 손에 곧바로 막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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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알라가 미친 득점을 터트렸다. 후반 37분 하프라인부터 직접 공을 몰고 전진하더니 수비수를 다 뚫어내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무시알라의 득점이 터진 후 경기 종료 직전 세르주 그나브리도 득점에 성공하면서 바이에른이 대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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