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키리치는 22일 열린 GS칼텍스전에서 블로킹을 하고 내려오다, 상대 실바의 발을 밟아 왼 발목을 다쳤다. 정밀 검진을 거친 부키리치는 왼 발목 인대 파열로 4주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뼈는 다치지 않았지만, 인대가 파열돼 당분간은 재활에만 몰두해야 하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1위에 대한 희망도 잃지 않았다. 선두 흥국생명의 행보가 너무 무섭기는 하지만, 6라운드 맞대결을 잡고 흥국생명이 흔들리는 타이밍이 온다면 기회가 올 수도 있다는 믿음이었다.
Advertisement
당초 현대건설 아시아쿼터 위파위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며 2위는 정관장이 따논 당상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그런데 부키리치 역시 큰 부상을 당하며 2위 싸움이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됐다.
Advertisement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