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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기존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양측 모두 계약 연장과 관련된 즉각적인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어,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이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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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과르디올라는 여전히 더브라위너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 상태다.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을 때, 과르디올라는 더브라위너의 계약 상황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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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여름 맨체스터 시티는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클럽 측은 향후 몇 년을 내다보고 1군 스쿼드를 새롭게 구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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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샌디에이고 FC는 맨시티의 전설, 더브라위너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더브라위너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10년간의 영광스러운 맨시티 생활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여름 34세가 되는 더브라위너는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샌디에이고 FC는 그의 합류에 대해 상당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브라위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린다. 더브라위너는 맨시티 소속으로 408경기에서 105골 173도움을 기록했다. 세계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이자 플레이 메이커다.
그는 EPL에서 맨시티의 6회 우승을 이끌었다. 맨시티는 2017~2018, 2018~2019, 2020~2021, 2021~2022, 2022~2023, 2023~2024시즌에 우승했다. 팀이 전성기를 누리는데는 더브라위너의 역할이 컸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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