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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QPR에서 두 번째 선발 출전 기회까지 잡은 후 기량이 성장하고 있다. QPR팬들은 양민혁을 크게 신뢰하고 있다. 시즌이 끝나면 바짓 가랑이를 잡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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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 시푸엔테스 QPR 감독도 양민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양민혁의 빠른 성장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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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그의 드리블 능력과 스피드는 윙어로서 강점이지만, 피지컬적인 면이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성공하려면 강한 몸싸움과 견고한 체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면, 그는 향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계획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하지만 그때까지는 추가적인 임대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실전 감각을 쌓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양민혁을 임대 보낸 이유는 명확하다. 양민혁은 강원 FC에서 38경기 동안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아직 어린나이이고, 잉글랜드 무대에 대한 경험이 좀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음 시즌에도 당장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기준을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QPR에서의 임대생활이 장기화 된다고 해서 당장 손해볼 것은 전혀 없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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