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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김미진을 응원하기 위해 리빙페어를 찾은 김준호-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쇼호스트 출신으로 현재는 친환경 세제 회사를 운영 중인 김미진은 두 사람이 제품 홍보 부스에 오자 '급' 상황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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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미진은 이번에도 오빠 김준호의 편이 아닌 김지민 편을 들며 "모든 물건을 놓고 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리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고, 김지민은 "지금이라도 반품되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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