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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4선발 후보 최승용이 4이닝 1실점 호투했다. 두 번째로는 5선발 후보 최준호가 나와서 4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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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지난 겨울 78억을 주고 영입한 엄상백이 선발로 나왔다. 엄상백은 3회까지 실점하지 않았지만 4회에 3점을 잃고 교체됐다. 3⅔이닝 3실점(2자책)으로 물러났다. 역시 50억원 FA로 영입한 유격수 심우준은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으나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 침묵했다. 한화는 9회말 대타로 나온 안치홍이 좌중간을 가르는 시원한 적시타를 폭발한 것으로 위안을 삼을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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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진영(좌익수)-문현빈(지명타자)-플로리얼(중견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황영묵(2루수)-임종찬(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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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로 역전한 두산은 5회에 3점을 더 냈다.
선두타자 양의지가 볼넷 출루한 뒤 대주자 전다민이 들어갔다. 케이브가 좌중간 깊은 2루타를 작렬했다. 발 빠른 주자 전다민이 3루를 돌아 홈까지 들어왔다. 이후 양석환 박준영의 연속 안타와 이유찬의 땅볼 타점을 엮어 2점을 보탰다.
한화는 9회말 두산 신인투수 홍민규를 상대로 안치홍 이재원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만회해 홈팬들에게 작은 선물을 줬다.
청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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