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니는 14세 때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6년간 트레이닝을 받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제니는 "평가도 너무 잔인한데 평가를 할 때마다 친구들이 떠나니까 약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어릴 땐 사랑을 많이 주고 받는 걸 배우는데 연습생 생활은 경쟁이었다. 친한 친구들이 떠나는 것도 슬픈데 나는 눈물 닦고 바로 해내야 했다. 그래도 무조건 데뷔할 거라 생각하며 있었다. 내가 너무 잘한다기보다 내 길은 이거 하나라는 생각이었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또 "사람들이 제니로 살고 싶다고 할 때마다 '진짜 아닐걸?'이라고 말한다. 나도 이번 생만 이렇게 하고 싶다. 나로 살며 감수해야 할 게 많다. 정말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제니는 "블랙핑크가 항상 블랙핑크로 남는 게 내 꿈 중 하나"라고 완전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