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소원은 "일찍 재운 혜정이가 귀가 아프다고 깨서 울구불구 난리난리. 병원 검색은 보이지 않고 응급실 전화해도 녹음음성만 반복반복.으엉 앙앙 우는 혜정이를 태우고 운전하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정신줄 놓지말자 놓지말자' 내가 정신차려야한다 .나는 한 아이보호자다. 벌렁벌렁심장 붙들어메고 응급실 들어서 주차하고 혜정이 깨우는데 어느새 잠들어서 안일어나더라"라고 아찔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함소원은 "엄마 심장을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그래도 감사합니다. 안아프대요. 눕히고 물어봤어요 '내일 이비인후과 갔다가 학교갈까?'하니 '아니 나 학교갈래 안아파' 한다. 다행이다. 안아픈가봐요"라며 안도했다.
Advertisement
베트남에서 딸과 둘이 생활하던 함소원은 한국 초등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혜정 양의 뜻을 존중해 3월부터 딸과 단둘이 한국에서 지내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