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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지금 백지연 채널에는 '여유롭게 사는 이들은 공통적인 습관이 있다?! 그들만의 7가지 습관 공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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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기자 생활 경험을 전했다. 백지연은 "10년간 MBC 기자로 일하다가 영국 옥스포드에 유학가는 기회가 생겼다. 그때 제 통장계좌를 살펴보니 1억이 모여 있었다. 지금 돈으로 하면 크지 않다고 느낄수 있지만 그때 큰 돈이었다. 동기들 중에 많이 모았다고 하는 친구들이 4천 정도 모았었다. 저에게 어떻게 그렇게 모았냐고 물었었다. 저는 쓸데 없는 소비는 하지 않았다. 어릴 때 부유하게도 어렵게도 자라봐서 쓸데 없는 소비를 안하고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고 있었다. 그 습관을 들이기까지굉장히 하기 싫고 귀찮고 어렵다 일단 그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노후가 편안하다. 하지만 당장의 소비로 달콤한 생활을 하느라 그 습관이 없는 사람은 노년에 비참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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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실천하라는 것. "부자가 될 거야" 대신 "3년 내 1억 모으기" 같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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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좋은 멘토를 보석처럼 골라 옆에 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멘토의 말이라도 모두 다 듣느라 내가 흔들릴 필요는 없다"며 "그들의 말에서 가치있는 조언을 구하고 불필요한 의견에 휘둘리지 말아야한다"고 설명?다.
한편 백지연의 외아들인 강인찬 씨는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미국에 있는 대학을 다녔으며 지난 2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당시 HL그룹 미국법인에서 첨단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았다 강인찬 씨 역시 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후 관련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정 회장은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는 사촌 지간이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동생 고 정인영 한라그룹 창업회장의 아들로 한라공조, 만도기계, 한라건설 등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부친 밑에서 경영 수업을 받다 1996년 말 그룹 총수 자리를 물려받았다.
백 전 앵커는 1987년 MBC에 입사해 오랜 기간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다 1999년 퇴사해 프리랜서가 됐다. 이후에도 TV와 라디오 등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스피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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