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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 용산구 한남동으로 임장을 떠난다. 복팀에서는 한남동과 이태원동에서 오래 거주한 박나래와 방송인 풍자가 대표로 출격했으며, 덕팀에서는 주우재가 대표로 출격한다. 그리고 도시 설계 전문가 정석 교수가 스튜디오에 함께해 우리가 몰랐던 한남동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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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본격적인 한남동 임장을 위해 유엔빌리지를 찾는다. 정석 교수는 이 지역 유래에 대해 "6·25전쟁 이후 UN파견 기술자와 미군 등 외국인을 위해 만든 마을이다. 이 마을에만 대사관이 8개나 있어 보안이 철저하다."고 설명한다. 또, 한남동에 대사관이 많은 이유에 대해서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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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한강뷰 집도 매력적이지만, 이 집은 정원 뷰가 예술이다."고 소개한 뒤, 통창 너머 펼쳐진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한다. 바비큐 존과 레드&화이트 Bar를 발견한 코디들은 "너무 감각적이다.""부럽다~"를 연신 외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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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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