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상우는 KIA가 지난 겨울 야심찬 트레이드로 영입한 필승조다. KIA는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키움 히어로즈에 현금 10억원과 2026 신인지명권 무려 2장(1라운드, 4라운드)을 내줬다. KIA는 마무리투수 정해영 앞에서 조상우가 셋업맨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Advertisement
숫자만 보면 걱정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Advertisement
이범호 감독은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투수가 실점하고 이런 부분은 신경 쓰지 않는다. 일단은 스피드를 보면 몸 상태가 완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범호 감독은 "준비 상황 말고 다른 요소들을 요구하면 선수가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본인이 마운드에 올라갔을 때 최선을 다해서 던지려고 노력 중이다. 또 작년에 조금 안 좋았던 감각들을 이제 끌어 올리는 단계다. 굉장히 훈련을 많이 하고 준비를 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결과도 신경쓰지 않는다. 잘 던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굳게 신뢰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