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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백지영은 정석원을 자신의 수제비 맛집으로 데려갔다. 정석원이 백지영의 채널에 정식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정석원은 살짝 긴장한 듯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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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제일 좋아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백지영은 "자기가 장난치는 모습"이라 말했다. 정석원은 "아내한테 뭘 해줄 때 리액션이 좋다. 그럴 때 좋다"며 "한번은 이 사람 생일에 집 앞에 있는 장미를 꺾어서 편지를 줬다. 엄청 울었다. 그런 모습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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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화제가 됐던 공연장 프러포즈도 떠올렸다. 정석원은 백지영의 콘서트장에 깜짝 등장해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백지영에게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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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콘서트 엔딩이 다가올 때 영상이 나오면서 이 사람 목소리가 나오는 거다. 이미 감동을 받은 상태인데 뒤에서 라이트가 비치더니 누가 내려온다"고 밝혔다. 이에 정석원은 "나름 용기를 낸 거. 멋 부리려고 한 게 아니고"라고 했지만 백지영은 "멋있었다. 셔츠를 입고 내려오는데 멋있긴 하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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