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부산 사직구장. 경기전 만난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표정은 밝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이 빠르다는 점에만 너무 포커싱이 되는 것 같다. 고맙기도 하고, 사실 공이 빠르다는 건 충분히 자랑거리가 될만하다. 하지만 야구는 구속 외에 정교한 제구력이 꼭 필요한 운동이다. 지금 (권)민규가 주목받는 이유는 볼이 빨라서가 아니지 않나. 강약조절도 필요하고, 제구력도 중요하다."
Advertisement
김서현은 밝은 미소로 답했다. 알고보니 문동주의 구속을 두고 내기를 했는데, '159㎞'라는 수치를 김서현이 딱 맞췄다는 것.
김서현은 "트랙맨(스피드건) 필요하실땐 저를 블러주십시오"라며 센스있게 답해 좌중을 웃겼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