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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개인 SNS를 통해 '모델 일상'을 주로 공유했던 조규성은 모처럼 축구와 관련된 게시글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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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A매치는 2024년 3월 태국전에 멈춰있다. 그 사이에 홍명보 A대표팀 감독이 선임이 되고, 34세 베테랑 주민규(대전)와 2020년 도쿄올림픽 당시 포지션 경쟁자였던 오세훈(마치다젤비다)이 주축 공격수로 자리를 잡았다. 조규성의 A매치 기록은 39경기 9골.
월드컵 이후 시장가치가 450만유로(약 71억원)까지 치솟은 조규성의 몸값은 9달째 그대로다. 한국 선수 중에선 7번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조규성이 이달말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예상대로면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복귀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고공 플레이, 포스트 플레이와 득점력을 두루 장착한 조규성이 돌아오면 대표팀 공격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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