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사를 쓴 그랜트 브리스비 기자는 'MRI라는 글자는 자이언츠 팬들을 큰 공포로 발전할 수 있는 작은 공포로 몰아넣었지만, 결과가 좋게 나왔다. 현재로서는 누구도 26인 로스터를 건드릴 수 없다'며 MRI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 이정후가 개막 로스터에서 빠질 일은 없다고 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물론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의 뒤를 받치는 백업 외야수가 부족한 것은 아니다. 시범경기에서 공수에 걸쳐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그랜트 맥크레이, 맞히는 능력이 뛰어난 웨이드 멕클러, 그리고 루이스 마토스가 이정후의 대안으로 꼽힌다.
Advertisement
이어 '이정후가 아프다면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 확률은 떨어지게 된다.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디비전에 속해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결국 이정후가 건강하게 풀시즌을 소화해야 한다는 걸 강조했다고 보면 된다.
이정후는 스프링트레이닝 12경기에서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 9득점, 4볼넷, 7삼진, OPS 0.967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