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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에서는 1위 현대캐피탈과 2위 KB손해보험 3위 대한항공이 참석했다. 각 팀 사령탑과 대표선수 1인(황승빈 황택의 한선수)이 자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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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날 대표선수는 모두 세터. 윤 위원은 "챔피언십 포인트 상황에서 누구에게 토스를 올리겠나"는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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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KB손해보험의 세터 황택의는 '에이스'의 손을 들어줬다. 전위에 비예나, 후위에 나경복이 있는 상황. 황택의는 "한 시즌을 열심히 해준 비예나에게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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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에게는 정지석과 러셀이 모두 전위에 있을 경우 어떤 선택을 내릴 지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한선수는 이어 "더 간절한 사람에게 올리지 않을까 싶다. 처음 우승할 때는 (곽)승석이가 고생을 많이 해서 승석이에게 올렸다. 올 시즌 (정)지석이가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석이에게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자부 포스트시즌은 오는 26일 2위 KB손해보험의 홈코트인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시작된다.
청담동=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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