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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근육 할머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그녀는 자신의 우승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과 중년 여성들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데 용기를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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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그녀는 검진에서 신체 나이가 30세 여성으로 나왔으며 체지방률은 수년 동안 12%에서 15% 사이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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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일주일에 최소 6일 동안 1시간 30분씩 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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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체지방률보다 근육량과 신체 기능을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훠궈와 같이 맛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도 때때로 즐겼다고 말했다.
"운동 적기는 따로 없다. 매일 팔굽혀펴기 10개를 하는 것으로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고 강조한 그녀는 "가족을 더 잘 사랑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