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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와 배우 이이경, 김태균 선수는 김하경 대표의 집을 방문한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되는 김 대표의 집은 소탈한 외관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감 넘치는 꽃무늬 벽지부터 30년 넘게 사용한 가전제품들, 여기에 가지런히 모아둔 화장품 샘플까지, 검소함이 묻어나는 집안 풍경에 출연진들은 "지나칠 정도로 현실적인 집"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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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를 위해 토스트 장사에 도전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국민 토스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게 된 사연도 예고돼 호기심을 드높인다. 인생 첫 사업으로 3평 규모의 토스트 가게를 개업한 후 "돈이 하늘에서 함박눈처럼 쏟아져 내렸다"고 표현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특급 소스 비법을 알려주고 홀연히 사라진 여학생, 바삭한 식감의 토스트 아이디어를 준 손님 등 김 대표가 만난 소중한 인연들, 회사가 공중분해 될 뻔한 위기에도 우직하면서도 진심 어린 경영 방식을 고수해 성장을 이끌어낸 이야기들이 가슴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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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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