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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기록이다. 22일과 2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2연전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 주말 경기였다. 지난해 1000만 관중을 생각하면 충분히 매진을 기대할 수 있었고, 실제로 매진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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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6일 경기마저 매진되면서 놀라움이 커졌다. 그리고 27일 경기 예매도 거의 끝나 매진이 예상되는 상황 속에 기어이 주중 3연전 매진 사태가 현실이 됐다. 이로써 LG는 기록적인 개막 5경기 연속 매진 속 11만8750명이 잠실구장을 찾아 단 5경기 만에 10만 관중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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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경기를 모두 완판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건 LG가 올시즌 또 한번 최다 관중 신기록을 깰 수 있을지 궁금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LG는 지난해 홈에서 73경기를 치렀는데 올해는 71경기를 치르기 때문. 올해는 두산이 잠실에서 73경기를 홈경기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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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인 26일까지 20경기를 치렀는데 13경기가 매진되며 총 관중수 39만1720명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이 무려 1만9586명으로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쉽게 식지 않을 대단한 열기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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