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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에서 서명주(김신록)는 흉상 밑 지하 통로로 가는 문이 열리자 금괴를 찾기 위해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지하에는 금괴의 흔적조차 없었고 이에 명주는 크게 분노했다. 지하에서 아버지의 백골 시신을 찾은 해성은 그곳에서 총탄을 발견했다. 이를 감식한 결과 22년 전 당시 국정원 팀장 이상급만 쓰던 총기임이 밝혀졌고, 그 당시 김국장(이서환)이 탄피를 분실 신고했던 이력이 포착돼 해성은 분노하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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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해성은 명주를 의심하기도 했다. 아버지의 수첩 발견과 죽음 모두 병문고에서 일어났고 작전에 투입시킨 것 또한 명주와 김국장이기에 명주에게 눈길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또한 김국장 휴대폰에 도청 및 위치추적 등을 심어놓은 해성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됐다. 과거 아버지와 명주, 김국장, 박재문(박진우 분)이 만난 어느 날, 몸싸움을 벌이던 중 명주가 아버지에게 총을 쏴 죽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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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해성은 호송차로 이동 중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갑자기 맞은 편에서 튀어나온 차와 부딪히며 전복됐다. 해성은 차 안에서 힘겹게 나와 형사 주머니에 있는 키를 꺼내 수갑을 풀어 그곳을 빠져나왔다. 그리고는 공중전화에서 수아에게 전화를 걸어 "수아야 미안한데 나 좀 도와주라"라는 말을 하고는 기절해 마지막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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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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