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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혜진은 반려견과 함께 어머니 묘소를 찾은 모습. 윤혜진은 어머니가 잠든 묘지에서 셀카를 찍으며 모친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슬픔 가득한 눈물 대신 그의 환한 미소가 뭉클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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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모친상 후 "엄마답게 안간힘을 내서 6개월이란 작별할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벌어 주시고 마지막까지 자식들 배려해 주시며 어떻게든 편하게 해 주시려는 모습 보여주시고 떠나셨다. 늘 답답할 정도로 본인보단 남을 위해 헌신하고 살아오신 분이었다. 엄마를 음식으로 기억해 주시는 분들도 너무나 많았고 그간 엄마가 얼마나 베풀며 살아오셨는지 이번에 또 한 번 느꼈다.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었지만 여러분의 많은 위로 와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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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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