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빠와 단둘이 오일장 데이트를 나선 박한별. 박한별은 아빠의 팔짱을 꼭 끼고 단골 사장님들과 정답게 안부를 나눴다. 특히 박한별은 "둘째가 이제 걷는다"며 사장님에게 살갑게 둘째 아들의 근황까지 알려주는 모습. 박한별은 "상인 분들이 저를 예쁘게 대해주시고 정이 많다. 그 매력에 빠져서 또 가게 되더라"라고 전통시장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아빠가 책을 읽어줄 동안 박한별은 저녁을 준비했다. 박한별이 준비한 메뉴는 삼계탕과 산나물밥. 박한별은 요새 무릎이 아프다는 아빠를 위해 건강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삼계탕을 만드는 건 처음. 박한별이 불안한 칼질로 요리를 하자 결국 아빠가 나섰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의견차는 커졌고, 결국 딸바보 아빠의 분노 게이지도 상승했다. 그러나 박한별의 요리 비주얼은 꽤 그럴듯했다. 박한별은 "능이백숙을 집에서 해먹는다"며 자화자찬했고 아빠 역시 "백숙집 해도 되겠다"며 박한별의 실력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박한별은 "다른 직업을 찾겠다고 카페를 차렸는데 오히려 와주시는 분들이 '어제까지 드라마 재밌게 보고 왔는데 언제 나와요. 빨리 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더라. 나를 다 등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구나 싶더라"라고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박한별의 아빠는 "지금까지 가슴앓이 많이 하고 그런 와중에 꿋꿋하게 잘 버텨온 딸이 대단하고 참 용감하다. 아빠로서 대견하다. 엄마로서도, 배우로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바라고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딸"이라고 딸 박한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