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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날 이도윤(2루수)-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김태연(좌익수)-이진영(우익수)-이재원(포수)-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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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를 졸업한 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하주석은 지난해까지 통산 875경기에 타율 2할6푼5리 49홈런 81도루 OPS(장타율+출루율) 0.690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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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도 시즌을 확실하게 준비했다. 시범경기 6경기에서 타율 4할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그는 퓨처스리그에서 10경기에서 타율 4할8푼5리 4타점 1도루 4볼넷 장타율 0.576 출루율 0.541로 폭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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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로 기용한 이도윤에 대해서는 "이도윤도 좋은 점이 많다. 심우준이라는 수비 좋은 선수를 FA로 데리고 와 어쩔 수 없이 우준이를 많이 쓰고 있는데 사실 좀 늦었다. 더 일찍 기회를 줬어야 했다. 투수의 공을 잘 맞히는 소질이 있다. 오늘 상대가 좌완에 까다로운 볼을 던지는 선수인데 잘해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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