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사업은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객에게 청정한 자연 속 호수 위를 유유히 가르며 즐기는 색다른 즐길 거리와 청량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Advertisement
원형 구조에 그늘막이 설치된 보트인 파티보트 '알콩'은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탑승해 호수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오리배 '라벤덕'은 유쾌한 오리 모양의 수상 기구로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탑승해 조용한 호수를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운영하는 수상레저 기구들은 태양열을 동력으로 하는 자연 친화적 장비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움직임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색다른 쉼표가 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기종별로 1인당 1만∼1만5천원 사이로 책정됐으나 동해시민은 10%, 2인 이상의 다둥이 가족은 50%, 10인 이상 단체는 10%의 할인한다.
시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이용객이 만족할 수 있는 수상레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순기 무릉전략과장은 "무릉별유천지 수상레저는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이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빛과 아름다운 꽃밭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