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J그룹은 내달 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4일까지 국 텍사스주 맥키니에 위치한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에 최승빈과 크리스 김이 출전하게 됐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추천 선수로 꿈의 무대에 합류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경훈,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과 함께 '팀 CJ'로 이번 대회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게 됐다.
Advertisement
최승빈은 "어릴적부터 PGA 투어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는데 더 CJ컵을 통해 큰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어 설렌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겨룰 기회를 얻게되어 기대가 크고,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크리스 김은 지난 대회에서 16세 7개월이라는 나이로 전 세계랭킹 1위인 조던 스피스가 2010년 세운 대회 최연소 컷 통과 기록을 3개월 앞당기며, 남자 골프 최고의 유망주 다운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올해 더 CJ컵에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도 다수 출전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재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이미 더 CJ컵 출전을 확정했으며, 앞으로도 PGA투어를 대표하는 주요 선수와 또 다른 한국 선수들의 참가도 예고되어 있어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