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니 구는 "요즘 복싱에 빠져있어요"라며 이른 아침부터 복싱장으로 향한다. 복싱을 시작한 지 약 1년 1개월이 됐다는 대니 구는 "일주일에 6번 복싱을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그동안 헬스장을 다니며 체력 관리를 위한 꾸준히 운동을 해왔던 대니 구가 복싱이라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각자 몸을 제대로 푼 대니 구와 안성재는 즉석 복싱 스파링을 펼친다. 서로를 견제하고 펀치를 주고받으며 카리스마를 터트린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복싱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달라진 루틴을 보여줄 대니 구의 일상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