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지소연이 지인들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양미라는 초음파 사진을 확인하자마자 화들짝 놀라면서 "쌍둥이야?"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Advertisement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비글 부부'도 지소연의 쌍둥이 임신을 축하했다. 해당 영상은 '비글 부부'가 임신 사실을 알기 전 촬영된 것으로 하준맘은 "언니 고생했다. (임테기) 선물로 주면 안 되냐"며 "우리 전에 만났을 때 (지소연이) 유산해서 되게 힘들어했는데 잘됐다. 나도 곧 따라가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지소연은 "다른 분들은 영상으로 못 남긴 분들이 많아요. 풀버전은 유튜브에.. 임밍아웃. 쌍둥이맘. 둥이맘이라고 불러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어 "다시 마음먹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 용기 뒤에 가장 따뜻한 기적을 만났습니다. 이번에도, 기도로 만나게 된 아이입니다. 누군가에겐 이 이야기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나눕니다. 작은 심장이 제 안에서 뛰고 있어요. 하엘아~ 너 동생 생겨"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