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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최근 판더펜의 에이전트가 그의 기량을 홍보하고,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다. 그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거세지고 있다. 과거 맨유의 스카우트였던 믹 브라운도 판더펜이 레알의 영입 후보에 있는 옵션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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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의 뒤를 이어 제임스 매디슨, 데스티니 우도기, 로드리고 벤탄쿠르 등도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매디슨과 우도기는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았다. 매디슨은 케빈 더브라위너의 후임으로 맨시티 영입 후보로 거론됐으며, 우도기는 맨시티 좌측 풀백을 보강할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벤탄쿠르 또한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받으며 토트넘이 최근 재계약까지 준비해 이적을 막을 계획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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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핵심 자원들을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 로메로, 매디슨, 우도기, 벤탄쿠르 등에 이어 판더펜까지 이적을 꿈꾼다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에게 찾아올 시련은 더욱 혹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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