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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자리에는 니트에 보라색 셔츠를 걸친 변우석과 청바지에 블랙 쇼트 자켓을 걸친 김혜윤이 다정한 투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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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케이(K)팝 최고 밴드 멤버인 사계가 하루아침에 팀에서 퇴출당하고, 대학교에서 신비한 밴드부를 결성해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5월5일 열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도 각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 돼 쟁쟁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작품상 부문에 '선업튀'가 올라 있고, 남자 최우수상 후보에 변우석, 여자 최우수상 후보에 김혜윤이 이름을 올렸다. 이시은 작가가 극본상 후보에 신인연기상 부문에 송건희가 올라있다.
한편 '선업튀'는 아이돌 출신의 최애를 구하기 위해 임솔이 계속된 타임슬립을 시도하는 판타지 로맨스물. 변우석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했고, 김혜윤은 믿고 보는 배우의 타이틀을 더욱 공고히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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